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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측 “이유 불문 사과, 철저하게 관리 약속”(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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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측 “이유 불문 사과, 철저하게 관리 약속”(전문)

동아닷컴입력 2015-01-21 14:42수정 2015-01-2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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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학원강사 장위안.

방송인 겸 학원강사 장위안이 ‘불성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장위안의 소속사 SM C&C는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장위안 씨가 과거 강의를 나갔던 학원에서 결강으로 인해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드린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당시 장위안 씨는 결강의사와 이유를 미리 학원 측에 설명하였고 대강과 보강도 했다. 현재 학원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속사가 생긴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며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글로 대신하게 돼 죄송스러운 마음이다. 본의 아니게 전 학원 수강생들께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앞으로 더욱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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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위안이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 소재 A 어학원에서 무단 결근을 수차례 해오고 불성실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고 전했다.

한편 장위안은 현재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이다. 그는 최근 한국과 중국에서의 활동을 목표로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다음은 장위안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장위안 씨 소속사 SM C&C 입니다.

장위안 씨의 학원 지도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장위안 씨가 과거에 강의를 나갔던 학원에서 결강으로 인해 수강생들에게 피해를 끼친 점에 대해서 이유를 불문하고 사과 드립니다.

당시 장위안 씨는 결강의사와 이유를 미리 학원 측에 설명하였고 대강과 추후 보강도 하였습니다. 현재 강의를 나가고 있는 학원에서는 아무 문제없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의뿐만 아니라 방송활동에 있어서도 소속사가 생긴 만큼 앞으로는 철저한 스케줄 관리를 통해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리며, 이번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글로 대신하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본의 아니게 전 학원 수강생들께 불편을 끼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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