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소유진 남편’ 백종원 냉장고, 탄산수도 나와… 고급 식재료 ‘가득’
더보기

‘소유진 남편’ 백종원 냉장고, 탄산수도 나와… 고급 식재료 ‘가득’

동아닷컴입력 2015-01-20 14:45수정 2015-01-20 15:17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소유진 남편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냉장고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진이 출연해 고급스러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정형돈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냉장고에 “탄산수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을 정도다. 냉장고 문을 연 정형돈은 “재료가 너무 많다.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당황해했다.

관련기사

남편 백종원이 관리하는 소유진의 냉장고에는 각종 장과 향토 음식이 채워졌다.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은 ‘소유진 남편’ 백종원의 공장에서 직접 만든 것이다. 제조일까지 꼼꼼히 메모됐다.

또한 소유진이 직접 만들었다는 대추곰은 최현석 세프도 처음 먹어보는 고급 식재료다. 심지어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며 ‘'땅 속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송로버섯 머스타드까지 담겨 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요리연구가 겸 프랜차이즈 음식점 CEO다. 그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는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 중이다.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백종원의 원조쌈밥’ 등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