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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4월 출산,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조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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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4월 출산, “최근 불미스러운 일로 조심스러워”

동아닷컴입력 2015-01-20 11:17수정 2015-01-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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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4월 출산. 사진= 동아닷컴DB

‘이민정 4월 출산’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4월 출산 소식이 화제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이민정의 4월 출산 소식을 전하며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가정의 아내로 아이를 갖게 된 일은 축복할 일이지만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여 공개 시기가 늦어진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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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는 “아무쪼록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첫 발을 내딛게 된 민정씨에게 따듯한 마음으로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셨으면 한다”며 “이민정은 4월 출산에 맞춰 국내에 머물며 출산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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