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중형차 변화 예고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 동아경제
  • 입력 2015년 1월 19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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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는 내달 3일 출시 예정인 ‘올 뉴 크라이슬러 200’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 선정 ‘2014 10대 베스트 인테리어’ 수상에 빛나는 올 뉴 크라이슬러 200은 동급 최초로 9단 자동 변속기와 최첨단 전자식 로터리 시프터 등의 첨단 기술이 특징이다.

효율적이고 독창적인 수납공간 등 동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소재가 채택된 신차는 고품질의 인테리어와 운전자 중심의 인체 공학적 설계로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국내 도입될 신차는 크라이슬러 그룹이 총 10억 달러(한화 1조 1천억원)를 투자해 최첨단 페인트 공장과 모든 공정이 로봇으로 이뤄진 완전히 자동화된 차체 공장을 새롭게 갖춘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한 스털링 하이츠 조립공장(Sterling Heights Assembly Plant)에서 전량 생산된다.

올 뉴 크라이슬러 200에 대한 사전 예약은 전국 FCA 전시장이나 고객지원센터(080-365-2470)를 통해 가능하며, 차량 출고는 다음달 3일 올 뉴 크라이슬러 200 공식 출시 이후에 시작된다. 사전예약 판매 실시와 함께 정식 오픈되는 올 뉴 크라이슬러 200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chrysler.co.kr/200)를 통해, 제품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FCA 코리아는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사전 예약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차량 인도 시 화이트 톤의 감각적인 디자인의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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