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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재결합 설 ‘모락모락’… 이진 소속사 측 “공식적으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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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재결합 설 ‘모락모락’… 이진 소속사 측 “공식적으로는 없다”

동아닷컴입력 2015-01-13 16:31수정 2015-01-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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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진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힐링캠프’에서 성유리가 핑클 멤버였던 이효리, 이진, 옥주현과 돈독한 동료애를 보여줘 화제인 가운데, 핑클 재결합설이 다시 물위로 떠올랐다.

13일 이진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한 매체에 “핑클 멤버들끼리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아직 핑클 활동에 대해 공식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없다”라고 알렸다.


앞서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는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MC들이 절친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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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성유리는 옥주현을 초대했고 이진, 이효리와 전화통화를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본 이경규와 김제동이 함께 핑클로 출연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자 방송 이후 핑클의 재결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게 된 것이다.

‘핑클 이진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핑클 이진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핑클 뭉친 모습 보고싶어요”, “핑클 이진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울 때 안타까웠다”, “핑클 이진 성유리 이효리 옥주현, 요즘 god도 다시 복귀하는데 핑클도 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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