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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제작 될까?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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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제작 될까? 아직은…

동아경제입력 2015-01-12 17:55수정 2015-01-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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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N '응답하라1994, 1997' 홈페이지 캡처

'응답하라'시리즈 소식에 네티즌들이 환호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의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의 세번째 시리즈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한 매체는 신원호PD가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에 이어 '응답하라 '1988'을 7월 방영을 목표로 제작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보 도에 따르면 tvN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언급된 것처럼 2002년과 1988년 등 많은 시기를 두고 고민했지만 1988로 가닥을 잡고 제작 준비 중이며, 방송 시기는 현재 방영 중인 '하트 투 하트' 다음 다음 다음쯤으로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1988을 제작 가시화라고 부를 단계는 아니다. 확정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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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7'은 1990년대 팬덤 문화를 그리며 큰 인기를 끌었고 '응답하라 1994'는 서울 신촌의 한 하숙집에서 생활하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표현해 199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응답하라 시리즈는 정은지, 서인국, 정우, 유연석, 김성균 등을 단숨에 인기스타 대열에 올려놓기도 했다.

'응답하라 1988' 소식에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 꼭 봐야지" "응답하라 1988, 대박 예감드는데요" "응답하라 1988, 벌써 기분업 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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