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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오늘 입소 현장 공개…시작부터 군기 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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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오늘 입소 현장 공개…시작부터 군기 바짝

동아닷컴입력 2015-01-12 14:42수정 2015-01-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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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진짜 사나이-여군특집2’ 멤버 8명의 논산훈련소 입소 현장이 공개됐다.

12일 MBC는 “오늘 오전 ‘진짜사나이-여군특집2’ 멤버들이 4박 5일 일정으로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여군특집2의 새로운 멤버 8명이 바짝 긴장한 상태로 입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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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여군특집2’의 새로운 멤버는 배우, 아이돌부터 아나운서까지 다양하다.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윤보미, 엠버, 이지애가 출연한다.

지난 해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방영된 ‘진짜사나이-여군특집’을 바탕으로 시즌2가 다시 기획돼 캐스팅 단계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의 연출을 맡은 김민종 PD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혹한기 서바이벌’의 콘셉트를 선언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PD는 “시즌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덧붙여 출연진을 긴장시키는 동시에 시청자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진짜사나이-여군특집2’는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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