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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윤제균, 1000만 관객 영화 두 편이나 제작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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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윤제균, 1000만 관객 영화 두 편이나 제작한 감독

동아닷컴입력 2015-01-12 11:56수정 2015-01-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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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윤제균’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제작 JK필름)이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어 화제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9일부터 11일까지 113만 6394명의 관객을 모으며 주말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968만 8642명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국제시장’은 1000만 명이 도달하기까지 31만 1872명이 모자란 상태다. ‘국제시장’은 개봉 5주차 주중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며 윤제균 감독은 ‘해운대’(2009)에 이어 6년 만에 1000만 관객을 모은 감독으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또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두 편의 1000만 관객 영화를 제작한 감독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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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 녹여낸 영화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장영남 등이 출연했다.

‘국제시장 윤제균’ 소식에 네티즌들은 “국제시장 윤제균, 축하해요”, “국제시장 윤제균, 국제시장 재밌더라”, “국제시장 윤제균, 윤제균 감독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같은 날 ‘테이큰3’는 36만 436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자리를 차지했고,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30만 1368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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