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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겸직금지 해당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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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겸직금지 해당 안 돼”

동아닷컴입력 2015-01-12 10:35수정 2015-01-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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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출처

‘임윤선, 정승연,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의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 해명’이 비난을 받자 이에 변호사 임윤선이 다시 해명 글을 게재했다.

임윤선 변호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최초유포자로서, 다소 길지만 이 일의 선후 관계를 말할 수밖에 없겠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일국 매니저 임금 논란’에 억울한 심정을 드러내며 해명하자 이 글을 임윤선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면서 세간에 퍼지기 시작한 것을 두고 나온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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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윤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승연 씨의 친구로서,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게다가 이미 몇 해 전 해명된 사실이었다”고 밝혔다.

임윤선에 따르면 최근 몇몇 유명 사이트에 해당 시사프로를 악의적으로 편집한 글들이 자극적인 제목과 함께 올라왔고, 사실이 아닌 글로 가족이 모두 욕을 먹는 상황에서 화가 난 정승연은 친구공개로 페이스북에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공유하며 전파한 임윤선은 “자식까지 싸잡아 허위사실을 퍼뜨린 사람들에게 알려주고픈 마음이었다. 언니도 나도 워낙 화가 나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말투가 그리 문제될 것이라는 생각을 못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허위 사실로 욕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쟁점을 바꿔 정승연을 공격대상으로 바꿔 갑자기 ‘알바에게 4대 보험따위 대 줄 이유 없다’라고 싸가지 없이 외치는 갑질 인간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시어머니 김을동 의원의 보좌진이 송일국의 매니저 활동을 병행하며 임금을 받았다는 논란이 일자 이에 지난 8일 SNS에 해명 글을 올렸다. ‘친구 공개’로 작성된 해당 글은 지인인 임윤선 변호사가 공유하면서 알려졌다.

정승연 씨는 당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제 된 매니저는 처음부터 어머님(김을동)의 인턴이었다”며 “공무원이면 겸직금지가 문제가 돼 국회에 문의를 해보니 이 친구는 정식 보좌관이 아니라 인턴에 불과해 공무원이 아니고 겸직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정승연이 남편 송일국 매니저 논란을 해명한 글은 지난 9일 임윤선 변호사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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