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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엄마 걱정 “다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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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엄마 걱정 “다치지 말아야지”

동아닷컴입력 2015-01-09 15:31수정 2015-01-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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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딸 이미소

‘김부선 딸 이미소’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한 김부선 딸 이미소가 엄마를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미소의 수려한 외모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자아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 딸 이미소와 TV를 시청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소는 ‘난방 열사’로 불린 엄마 김부선에게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고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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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격하게 말고 더 똑똑하게 화 한 번 안내고 치밀하게 해야지”라고 김부선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김부선은 “희생 없는 혁신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장동민 가족과 김부선, 이미소 모녀를 비롯해 20여명의 일반인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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