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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베이커리 논란 해명,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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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베이커리 논란 해명, “모르면 함부로 말하지마라”

동아닷컴입력 2015-01-09 12:51수정 2015-01-09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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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 멤버였던 조민아가 자신이 운영하는 빵집 논란에 해명했다.

조민아는 “새해 초부터 좋은 일이 아닌 글로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다”며 “사실과 다른 글들이 기사로 나가고, 블로그에 오셔서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인신공격하시고 마구 욕 남기시는 건 너무너무 속상하다”고 전했다.

이어 조민아는 위생문제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인터넷에 돌고 있는 네일아트를 하고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은 사진은 매장 작업실이 아니다. 다른 베이킹 클래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븐에 쿠키와 함께 500원 짜리 동전을 넣고 구웠다는 이야기에 대해 “열풍 테스트 해본다고 누름돌도 눌러보고 세척된 500 원짜리 동전도 올려보고 하면서 열풍 세기를 확인한 것”이라며 “마치 판매용제품에 동전 넣고 굽는 것처럼 몰아가시는 건 너무 하다. 설마 세균덩어리인 동전을 쿠키와 함께 구워서 그걸 판매하겠냐”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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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양갱 제품에 대해서도 조민아는 “양갱도 하나에 만원이냐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직접 국내산 팥을 골라서 삶아서 쑤고 졸여서 만드는 수제양갱에 가격도 12만원이 아니다”라며 “3만원부터 가격대가 있는데 마치 12만원에 양갱 을 팔고 있는 것처럼 올려 답답하다. 지금 판매되는 양갱들 아무리 비싸도 10만원 넘지 않는다. 그렇게 양심 없지 않다”고 설명했다.

앞서 조민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베이커리와 관련해 위생·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l 조민아 블로그 (조민아 베이커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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