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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황정음, 지성의 전라노출에 경악 “다 벗으란 말 안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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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황정음, 지성의 전라노출에 경악 “다 벗으란 말 안했잖아”

동아닷컴입력 2015-01-09 10:54수정 2015-01-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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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사진=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화면 촬영

킬미힐미

‘킬미힐미’에서 황정음이 지성의 전라노출에 경악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8일 방송에서는 자신에게 대시하는 지성(차도현 역)을 밀어내는 황정음(오리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성은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황정음에게 첫눈에 반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성을 피해 병원으로 도망갔고, 지성은 자신의 오토바이로 그의 뒤를 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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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황정음을 오토바이에 태우려고 했지만 황정음은 “나 병원에 가봐야 한다. 적당히 좀 해라. 나 너 같은 새끼 싫다고 했잖아”라고 화를 냈다.

그러나 황정음은 지성의 머리에서 피가 나는 것을 발견하자 그의 손을 이끌고 병원으로 향했다. 지성은 “나 병원 질색인데”라고 말하면서도 황정음을 따라갔다.

지성은 치료를 앞두고 상·하의를 모두 벗었다. 이를 본 황정음은 경악하며 “바지 얼른 입어라. 내가 다 벗으란 말 안했잖아”라고 소리쳤다.

이후 지성은 치료를 마친 뒤 황정음의 핸드폰에 자신의 번호를 저장했다. 지성은 “내 이름이야. 죽을 때까지 기억해”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그쪽은 내 스타일 아니다”라고 거절했다.

지성은 “기억해둬. 내 얼굴을 한 다른 놈은 가짜야. 난 유일해. 그러니까 넌 내 눈빛을 절대 잊어선 안 돼”라고 말했고 황정음은 “치료 다 끝났으니 가보세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차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킬미힐미. 사진=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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