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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그루-이성경, 2015년 대세… 몸매도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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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한그루-이성경, 2015년 대세… 몸매도 대세

동아닷컴입력 2015-01-09 09:31수정 2015-01-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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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한그루.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이성경 한그루

배우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섹시하고 요염하게 소화했다. 이성경은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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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성경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 남다른 끼를 발산했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며 넋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그루가 나섰다.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여유롭게 리듬을 타더니 김지훈을 끌어냈다. 김지훈은 잠시 당황하는 듯하더니 한그루와 밀착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성경 한그루.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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