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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운동 장면 본, 유재석 “카메라를 왜 위에서부터 내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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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운동 장면 본, 유재석 “카메라를 왜 위에서부터 내립니까”

동아닷컴입력 2015-01-09 09:04수정 2015-01-09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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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3’ 화면 촬영

한그루 운동 장면 본, 유재석 “카메라를 왜 위에서부터 내립니까”

한그루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탄탄하고 예쁜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3’에서 선크림만 바르고 운동하는 모습을 그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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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는 진지한 자세로 운동에 매진했다. 특히 한그루는 무용으로 다져진 예쁜 몸매와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한그루를 촬영하던 스태프는 한그루의 몸매를 위에서부터 아래로 촬영했다.

MC 유재석은 “카메라를 왜 위에서부터 내립니까”고 민망해했다. 이어 “그루씨도 상의 지퍼를 너무 내렸다. 저럴 거면 왜 위에 옷을 입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김신영 또한 “목 티 입어요”라고 유재석의 의견에 동조했다. 반면 함께 출연한 김지훈과 이장우는 한그루의 짐볼과 레깅스가 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그루.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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