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맨몸으로 맞서는 ‘특전사의 겨울’
더보기

맨몸으로 맞서는 ‘특전사의 겨울’

양회성 기자 입력 2015-01-09 03:00수정 2015-01-09 08:48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육군 특전사령부 장병들이 8일 강원 평창군 황병산 일대에서 설한지 극복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황병산 주변 체감온도는 영하 30도 아래까지 내려갔지만 특전사 장병들은 설상 사격, 맨몸 구보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평창=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특전사#설한지 극복훈련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