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2기 조민아, 파티시에 변신…8년째 요가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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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월 8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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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가 공식 해체를 발표한 가운데 2기 멤버 조민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조민아는 조하랑으로 개명 후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2011년 KBS2 드라마 '두근두근 달콤', 2012년 JTBC 드라마 '친애하는 당신에게', 2012~2013년 KBS2 드라마 '전우치', 지난해 영화 '바리새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펼쳤다.

최근엔 파티시에로 변신했다.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을 딴 뒤 자신의 이름을 건 베이커리도 오픈했다.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8년째 요가 수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막연하게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수단으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며 "체내 순환이 원활해져 몸의 독소와 붓기가 빠지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7일 공식 SNS를 통해 "2015년 1월, 그룹 쥬얼리의 공식적인 해체를 심사숙고 끝에 결정했다"며 "1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쥬얼리와 쥬얼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쥬얼리 해체했네 아쉽다”, “조민아 빵집 운영하네”, “조민아 재밌게 사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조민아 블로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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