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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가라앉고 있다. 구조해달라” 교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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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가라앉고 있다. 구조해달라” 교신후...

동아닷컴입력 2015-01-08 15:07수정 2015-01-0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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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선박 침몰. 사진= YTN 뉴스 화면 촬영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가라앉고 있다. 구조해달라” 교신후...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전남 진도 해상에서 선박 침몰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1시 29분께 전남 진도군 고군면과 의신면 사이 무저도 3.6㎞ 해상에서 어선 태승호(2.39t)선박이 침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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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산부에 따르면 선박에 있던 사람이 “가라앉고 있다”며 “구조해달라”고 해경에 신고한 후 무전이 끊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 어선에는 낙지를 잡으러 간 어민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신고를 접수한 뒤 출동한 해경 등에 의해 2명은 구조됐다.

목포해경과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경비정 1척과 헬기 3대를 동원해 나머지 1명의 구조 작업을 벌였지만, 오후 3시 15분께 잠수요원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진도 해상서 선박 침몰 사고

사진=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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