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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공식입장 “친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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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공식입장 “친한 친구”

동아닷컴입력 2015-01-08 10:25수정 2015-01-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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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사진= 동아닷컴DB

이준 열애설, 학창시절 동창과 2년째...공식입장 “친한 친구”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27)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8일 “이준은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준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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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포츠동아는 이날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준이 2013년 연말부터 학창시절 동창과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이준 열애설에 대한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이준 씨 소속사 프레인TPC 입니다.
오늘 오전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이준씨는 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해서 동성 친구들보다 이성 친구들이 많습니다.
말 그대로 다 친한 친구들일 뿐, 연인관계는 아닙니다.

배우 본인도 연애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누군가의 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저희가 먼저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은 열애보다는 열연을 하고 싶은 청년입니다.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준 열애설.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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