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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례식 강인 “박세영과 스킨십 많아…쉴 때도 한 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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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례식 강인 “박세영과 스킨십 많아…쉴 때도 한 이불”

동아닷컴입력 2015-01-07 17:44수정 2015-01-0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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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영화 ‘고양이 장례식’ 개봉에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강인은 7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고양이 장례식’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촬영에 대한 소감과 출연 계기 등을 밝혔다.

이날 그는 “현재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아기를 좋아하는 등 극 중 캐릭터와 공통점이 많다”며 영화 출연 계기를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는 어디를 가나 막내였지만 이제는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야 하는 나이가 됐기에 늘 즐거운 기분으로 촬영하려 노력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상대역으로 열연한 배우 박세영과의 호흡에 대해 묻자 그는 “박세영과 스킨십 하는 장면이 많아 나중에는 쉬는 시간에도 한 이불 덮고 쉬는 게 자연스러웠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고양이 장례식 강인’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양이 장례식 강인, 강인 연기 기대돼”, “고양이 장례식 강인, 개봉하면 꼭 봐야지”, “고양이 장례식 강인, 박세영과의 케미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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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15일 개봉하는 ‘고양이 장례식’은 동명의 원작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헤어진 연인이 함께 키우던 고양이의 죽음으로 재회, 함께 떠나는 짧은 여행을 담은 로맨스 영화다.

고양이 장례식 강인.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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