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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이지만 이름은 고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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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이지만 이름은 고윤… 왜?

동아경제입력 2015-01-05 17:54수정 2015-01-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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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고윤 SNS

김무성 대표의 아들 배우 고윤(27)이 관심을 받고 있다.

배우 고윤(27)이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윤제균 감독, JK필름 제작)'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윤은 영화 '국제시장'에서 미군 장군에게 피난민 수송을 호소하는 통역관인 실존 인물 故 현봉학 박사 역을 맡았다.


고윤의 아버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달 31일 당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국제시장'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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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 김무성 대표는 "우리 역사에 질곡의 역사, 굴곡의 역사가 많은데 고비 고비마다 우리 국민 개개인이 이렇게 (영화처럼) 고생을 많이 하고 비극이 많았다. 그 과정의 아픔을 같이 나누다보니 눈물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해 달라"고 웃으며 말한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연출부 부터 시작한 고윤은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로 데뷔해 MBC 드라마 '호텔킹'에 출연했으며, '미스터 백’에서는 은하수(장나라 분)를 짝사랑하는 순정남 강기찬을 연기했다.

최근 고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오늘의 연애'의 문채원, 이승기, 가수 리지, 장나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윤은 지난해 4·24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장(부산 영도)에 아버지 김무성, 어머니 최양옥 씨와 나란히 투표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김무성 아들 고윤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무성 아들 고윤, 아버지랑 닮았나요?" "김무성 아들 고윤, 연기자로 승부 하는건가요" "김무성 아들 고윤, 눈에 익은 얼굴이라 했더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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