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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만재도에서 ‘돼크라테스’ 선언…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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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유해진 만재도에서 ‘돼크라테스’ 선언…이유는?

동아닷컴입력 2015-01-02 21:57수정 2015-01-0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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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첫 공식 포스터가 공개된 가운데, 예고편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방송 말미에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어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눈 내리는 날씨 탓에 세끼를 챙겨 먹기 힘든 상황에 직면했다. 특히 장근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에 갑자기 벽에 걸린 물건이 떨어지자 “내 미래를 보는 것 같다”며 두려움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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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은 통발을 던지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결국 김치와 감자로 끼니를 대신하고 우박을 맞으며 처량하게 불을 피워 웃음을 자아냈다.

차승원은 “바닷가에 왔으면 고기가 잡혀야 될 거 아니냐. 바다가 왜 있냐. 바다가 왜 이렇게 넓은 거냐. 제발 한두 마리 정도만…”이라고 하소연했다. 유해진은 “배부른 돼지도 배고픈 소크라테스도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돼크라테스가 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는 2일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고 글과 함께 포스터가 공개됐다.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이 활약할 ‘삼시세끼’ 어촌편은 16일 방송될 예정이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재밌겠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장근석 신 노예 등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사진 = tvN 삼시세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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