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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호정, ‘밀회’ 제작진이 택한 새로운 ‘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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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호정, ‘밀회’ 제작진이 택한 새로운 ‘뮤즈’

백솔미 기자 입력 2015-01-02 12:17수정 2015-01-0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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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유호정. 동아닷컴DB

배우 유호정이 ‘밀회’ 제작진과 손을 잡는다.

유호정은 2월 말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 주연을 맡았다. 2010년 출연한 SBS ‘이웃집 웬수’ 이후 5년 만의 드라마 주인공이자 지난해 MBC ‘사랑해서 남 주나’ 이후 1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유호정은 특히 지난해 화제를 모은 드라마 ‘밀회’ 열풍의 주역인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 PD가 택한 새로운 뮤즈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더한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인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풍자한 블랙코미디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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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은 재색을 겸비한 최고의 귀부인으로 상류층 여인들의 선망과 질시의 대상이 되는 인물 최연희를 연기한다.

고위 관료인 부모 밑에서 자란 최연희는 언제 어디서나 기품과 상냥함을 잃지 않는 온화한 성격이지만 뜻밖의 인물을 며느리로 맞으면서 난생처음 겪는 사건사고에 좌충우돌하게 된다.

한편 유호정은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현재 내레이션으로 참여하고 있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2일 마지막 녹음을 마쳤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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