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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과 새해 첫 날부터 열애설…소속사 “사실확인 후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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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과 새해 첫 날부터 열애설…소속사 “사실확인 후 입장 발표”

동아닷컴입력 2015-01-01 10:43수정 2015-01-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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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사진=스포츠동아·동아일보 DB

이정재 임세령

배우 이정재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 디스패치는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정재와 임세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포착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두 사람의 비밀 연애를 확인했다며 열애설을 전했다.


이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공개적으로는 친구 사이라고 말하지만 이정재의 집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이정재가 서울에 있는 동안 임세령이 일주일에 3일 이상 이정재의 집을 찾아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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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현재 기사를 접하고 사실확인 중이다.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대상그룹 측은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오랜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이라면서 “오너 개인의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은 물론 결혼설에도 휩싸였으나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해왔다.

이정재 임세령. 사진=스포츠동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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