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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요괴워치 열풍’ 부모들 한국 상륙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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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요괴워치 열풍’ 부모들 한국 상륙이 두렵다?

동아닷컴입력 2014-11-10 14:29수정 2014-11-1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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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열풍

일본에서 손목시계 ‘요괴워치’가 열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케이신문은 “요괴워치 제작사 반다이남코홀딩스가 관련 완구 상품으로 2014년 4~6월에 65억 엔의 매출을 달성, 상반기 매출액만 100억 엔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요괴워치란 요괴를 불러낼 수 있는 손목시계를 얻은 남자 아이가 겪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그린 게임이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7월 게임으로 출시된 데 이어 올해 1월에 방영된 애니메이션도 열풍 조짐을 보이자 곧바로 ‘요괴워치 1탄’이 발매됐고, 지난 8월 2탄도 출시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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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는 일본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퍼져나가고 있다. 장난감 판매장이나 가전제품 판매장에 들어오는 족족 품절 사태를 빚고 있다. 요괴워치 열풍으로 개당 약 3500엔(약 3만 3000원)인 요괴워치를 구매하기 위해 발매일 전날 마트 앞에서 부모들과 아이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디고 한다.

산케이 보도에 따르면 제작사 반다이는 열풍을 감안,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이달부터 요괴워치 프라모델을 발매한 뒤 12월에 요괴 워치와 요괴 메달을 수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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