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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세레소 오사카, 황선홍 감독에 사령탑 정식 제안 방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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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세레소 오사카, 황선홍 감독에 사령탑 정식 제안 방침” 外

스포츠동아입력 2014-11-10 06:40수정 2014-11-10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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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 스포츠동아DB

“세레소 오사카, 황선홍 감독에 사령탑 정식 제안 방침”

일본 스포츠전문지 닛칸스포츠는 9일 “세레소 오사카가 K리그 포항의 황선홍(46) 감독을 다음 시즌 사령탑 유력 후보로 정하고 물밑에서 접촉했다. 정식으로 제안할 방침이다”고 보도했다. 이에 포항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가능하다면 사과까지 받고 싶은 심정이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황 감독과 포항의 계약은 내년까지다. 세레소 오사카는 올 시즌 우루과이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35)을 영입하면서 우승 후보로까지 꼽혔지만, 31라운드까지 7승9무15패(승점 30)로 강등권(16∼18위)인 17위에 그치고 있다. 올 시즌에만 감독을 2차례나 해임했다.

박지성 U-20 월드컵 수원 유치 홍보대사 위촉

수원시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삼성-서울전 하프타임에 ‘2017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수원 유치’를 위한 박지성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박지성은 “2017년 FIFA U-20 월드컵이 수원을 중심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FIFA와 대한축구협회 등에 적극적 홍보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윤석영, 맨시티전 풀타임…QPR 2-2로 비겨

윤석영(24·QPR)이 9일(한국시간) 런던 로프터스로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맨체스터시티와의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4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이다. 왼쪽 풀백으로 나선 윤석영은 맨체스터시티의 세계적 공격수들을 상대로 기죽지 않고 맞서는 한편 공격에도 적극 가담했다. QPR은 맨체스터시티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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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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