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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IBK연금플러스통장’으로 은퇴후 소득공백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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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Life/이런 상품도 있었네!]‘IBK연금플러스통장’으로 은퇴후 소득공백기 대비

동아일보입력 2014-10-30 03:00수정 2014-10-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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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기존 상품보다 수수료 면제 혜택을 대폭 강화한 ‘IBK생활비통장’을 판매 중이다.

이 통장에 가입하면 아파트 관리비 및 공과금을 자동이체하거나 신용(체크)카드 대금을 20만 원 이상 결제할 때 기업은행 자동화기기(ATM) 타행 이체 수수료와 전자금융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여기에 월평균 잔액이 50만 원 이상이거나 연금을 20만 원 이상 수령하는 등 일정 조건을 넘으면 타행 자동화기기 출금 수수료도 월 5회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또 이 통장의 월평균 잔액이 50만 원 이상이면 전화 금융사기 피해 금액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상해주는 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통장은 정기적인 수입이 없어도 금융 수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주부나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기업은행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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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이와 함께 은퇴 후 소득 공백기를 대비해 목돈을 매달 연금처럼 나눠 받을 수 있는 ‘IBK연금플러스통장’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가입 다음 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균등하게 연금식으로 받는 ‘즉시 연금식’과 거치 기간에 중소기업 금융 채권으로 운용한 뒤 연금전환을 할 수 있는 ‘거치 후 연금식’ 등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기존의 연금 상품들은 대개 장기 가입을 해야 하지만 이 상품은 거치 기간 1년에서 3년, 연금 지급 기간 1년에서 5년까지 각각 연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기업은행 측은 “목돈을 단기간에 운용하면서 소득 공백기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자금 수요에 따라 은퇴 준비자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1000만 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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