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른세상병원, 성남FC에 의료 후원
더보기

바른세상병원, 성남FC에 의료 후원

김재학 기자 트위터@ajapto입력 2014-10-28 18:15수정 2014-10-28 18:4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관절 바른세상병원은 26일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서동원 대표원장과 신문선 성남FC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바른세상병원은 그동안 프로 및 아마추어 운동선수들을 치료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FC 프로선수 및 유소년 선수단에게 체계적인 검사와 특화된 스포츠손상 치료, 재활시스템 등을 제공한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 대표원장은 “바른세상병원 의료진은 성남FC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고 수준의 의료혜택을 제공하고, 스포츠에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그동안 쌓아온 치료 경험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동시에 보유한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대표원장은 지난 2012년 ‘런던 하계올림픽’ 국가대표 주치의, 태릉선수촌 의무위원으로 활동했다. 또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바른세상병원장기 경기도 초¤중야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