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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투병’ 이외수 “모든 것들 굳게 사랑하며 살겠다”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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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투병’ 이외수 “모든 것들 굳게 사랑하며 살겠다” 뭉클

동아닷컴입력 2014-10-23 20:54수정 2014-10-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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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외수 위암 투병/MBC

‘이외수 위암 투병’

작가 이외수가 위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팬들도 그의 위암 투병 소식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고 위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또 이외수는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제게 오는 모든 것들을 굳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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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정확한 병명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후 이외수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위암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렸다.

한편, 이외수는 1972년 ‘견습 어린이들’로 데비해 ‘크크섬의 비밀’, ‘황금비늘’, ‘칼’, ‘괴물’, ‘장외인간’ 등 다수 작품을 발표해 사랑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외수 위암 투병, 가슴 아프다”, “이외수 위암 투병, 빨리 낫기를 바란다”, “이외수 위암 투병, 쾌유를 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이외수 위암 투병/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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