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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제작사, 예고편 유출에 ‘불편한 심기’ SNS 반응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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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제작사, 예고편 유출에 ‘불편한 심기’ SNS 반응보니?

동아닷컴입력 2014-10-23 19:09수정 2014-10-2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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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어벤져스2 예고편/마블 엔터테인먼트 트위터

‘어벤져스2 예고편’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이 예정보다 빨리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23일(이하 한국시간) ‘어벤져스2’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계정과 유튜브 채널에 2분 16초 길이의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공식 예고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울트론 아미의 모습과 새로운 악당의 출연으로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어벤져스 군단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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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4월 서울에서 촬영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와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가 등장하는 장면도 담겨있어 국내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미국 연예매체 코믹북무비 등 현지 언론들은 22일 “‘어벤져스2’ 예고편이 온라인 상에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어벤져스2’의 제작사인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젠장, 히드라(Dammit, Hydra)”라는 글을 올리며, 예고편 유출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마블 측은 당초 28일 정식으로 예고편을 공개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한편, ‘어벤져스2’에는 전편에 출연했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헐크’ 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 등이 그대로 출연한다. 2015년 봄 개봉 예정.

누리꾼들도 “어벤져스2 예고편 오래 기다렸다”, “어벤져스2 예고편 너무 기대된다”, “어벤져스2 예고편 대박 예감”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어벤져스2. 사진=유튜브, 마블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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