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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SNS로 투병사실 고백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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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SNS로 투병사실 고백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

동아닷컴입력 2014-10-23 17:51수정 2014-10-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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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투병’

소설가 이외수가 SNS를 통해 투병 소식을 알렸다.

22일 밤 이외수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긴 투병에 들어갑니다. 검사결과 예상보다 심각한 상태로 판명되었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시 여러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빕니다. 제게 오는 모든 것들을 굳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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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외수는 최근 춘천의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큰 병원으로 옮겨 각종 검사를 받았음을 밝혔다. 이후 “검진결과는 며칠 후에 나온다”는 글을 남기며 초조한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외수 투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외수 투병, 정말 안타깝다” , “이외수 투병, 어떤 병이기에” , “이외수 투병,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외수는 1975년 신인 문학상을 수상해 등단한 이후 ‘벽오금학도’, ‘하악하악’, ‘청춘불패’ 등의 저작을 남겼으며,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대중과 소통하며 사회적 활동에 깊은 관심을 기울여 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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