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 파격 변신…붉은 머리+란제리 룩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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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10월 23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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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인디아 아이슬리 트위터, 영화 ‘카이트(Kite)’ 스틸컷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인디아 아이슬리 트위터, 영화 ‘카이트(Kite)’ 스틸컷
올리비아 핫세 딸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배우 인디아 아이슬리의 영화 ‘카이트(Kite)’ 스틸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7월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로운 ‘카이트(Kite)’ 스틸(New Kite Still)”라는 글과 함께 영화 ‘카이트(Kite)’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블랙 란제를 착용한 인디아 아이슬리의 모습이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얼굴과 가슴에 피를 튀긴 채 무표정한 얼굴로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카이트(Kite)’는 2014년 개봉 예정 작품으로, 자신의 부모님을 무참히 죽인 남자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를 추적하는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 ‘쥬키퍼’와 ‘예루살레마’를 연출한 랄프 지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인디아 아이슬리와 캘런 매컬리피, 사무엘 L.잭슨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는 2012년 영화 ‘언더월드4: 어웨이크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카이트’와 드라마 ‘미국 십대의 비밀생활 시즌’ 시리즈에 출연했다.

올리비아 핫세 딸. 사진= 인디아 아이슬리 트위터, 영화 ‘카이트(Kite)’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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