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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수첩 발견, 100년 전 얼음 속에 감춰뒀던 비밀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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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수첩 발견, 100년 전 얼음 속에 감춰뒀던 비밀 ‘내용은?’

동아닷컴입력 2014-10-21 17:26수정 2014-10-2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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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Antarctic Heritage Trust’ 영상 화면 갈무리

‘남극 100년 전 수첩 발견’

남극에서 100년 전 수첩이 발견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극유산보존재단은 지난 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레빅은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0년부터 1913년 사이에 스콧탐험대의 일원으로 남극 펭귄의 생태를 연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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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한 전문가는 지난 7개월 동안의 복구 작업 끝에 남극에서 발견된 100년 전 수첩을 100여 년 전의 모습으로 되돌려놓았다.

발견된 남극 100년 전 수첩에는 ‘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는 제목과 함께 레빅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다. 또한 그가 찍은 사진의 노출시간, 촬영날짜 등이 상세히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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