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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홀아비 느낌 날까봐” 내조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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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홀아비 느낌 날까봐” 내조의 여왕

동아닷컴입력 2014-10-21 15:17수정 2014-10-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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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남편.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의 결혼 생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리는 8월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과 단 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가 5대, 욕실 수건이 300장, 남편 속옷이 150벌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을 들어가면 최소 6개월가량 살림을 신경 쓰지 못한다. 스케줄이 바쁘다 보니 밥도 미리해서 얼려두고 반찬도 많이 해서 한꺼번에 얼려두고 한다. 계속 넣다보니 어느 순간 냉장고 공간이 부족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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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유리는 “부자라서 냉장고가 5대씩 있는 건 아니다. 어릴 때 부잣집에 놀러 가면 냉장고에 음식이 잔뜩 있지 않나. 어릴 때부터 꿈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이유리는 “남편 속옷이 150벌이다.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이유리의 남편은 이유리의 토크쇼 녹화를 축하하며 편지와 꽃다발을 보냈다.

남편의 편지를 읽은 이유리는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이 후 이유리는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이 세상 사람들이 내게 손가락질을 한다고 해도 언제나 든든한 내 편이 있어서 감사해요”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행복하길 바란다”, “이유리 남편, 매력 있다”, “이유리 남편, 너무 부럽다”, “이유리 남편, 앞으로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유리 남편.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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