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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달라진 얼굴에 성형 의혹 제기… 볼살이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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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달라진 얼굴에 성형 의혹 제기… 볼살이 ‘통통’

동아닷컴입력 2014-10-21 11:46수정 2014-10-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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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출처= 방송 갈무리, 동아닷컴DB)

방송인 안혜경이 오랜만에 모습을 나타낸 가운데 네티즌들이 그의 달라진 얼굴에 성형의혹을 제기했다.

안혜경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 ‘Steve J-Yoni P’ 콜렉션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안혜경은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절개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그는 통통해진 볼살 등 이전과는 다른 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한편 안혜경 측은 성형 의혹에 대해 “피곤해서 부은 것이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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