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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윤진이, 열애설…“아는 사이…연인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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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윤진이, 열애설…“아는 사이…연인 아니다”

백솔미 기자 입력 2014-10-21 10:13수정 2014-10-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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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전진. 동아닷컴DB

그룹 신화의 전진(34·박충재)과 연기자 윤진이(24·김윤진)가 해외여행 중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진 측은 21일 “전진과 윤진이가 알고 지낸 사이는 맞지만 서로 사귀는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진이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여행지에서 전진과 만난 적이 없다고 하더라. 현재 친구들과 싱가포르에서 여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전진과 윤진이의 싱가포르 동반여행 모습이 현지 교민들에게 포착됐다”며 “올 초 한 모임에서 알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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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전진은 베트남, 윤진이는 싱가포르에서 여행 중이다.

한편 전진이 소속된 신화는 내년 1월 컴백할 예정이며, 윤진이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연애의 발견’에 출연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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