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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비키니 차림으로 ‘굴욕 無’ 볼륨 몸매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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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비키니 차림으로 ‘굴욕 無’ 볼륨 몸매 자랑

동아닷컴입력 2014-10-07 21:37수정 2014-10-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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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 진재영 SNS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37)이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쇼핑몰 모델로 활동 중인 진재영의 몸매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진재영은 지난해 5월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 차림으로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몸에 별 모양 보디페인팅을 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역동적인 포즈에도 불구, 굴욕 없는 환상적인 볼륨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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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350회 ‘연예계 CEO 특집’ 1탄에서는 진재영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라고 연매출 200억임을 인정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 진재영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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