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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하 남편도 화제…“네 살 차이인데 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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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하 남편도 화제…“네 살 차이인데 듬직”

동아닷컴입력 2014-10-07 20:57수정 2014-10-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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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화면 촬영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배우 진재영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남편이 주목받고 있다.

진재영은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4세 연하의 남편 진정식 씨를 언급했다. 앞서 진재영은 2010년 10월 골프강사 진정식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진재영은 “남편과 네 살 차이다. 그러나 연하남이라고 생각한 적 없다. 듬직하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게 많은 편인데 다 이해해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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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재영은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과 초호화 자택 등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진재영은 쇼핑몰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히며 “쇼핑몰 첫 날 8만 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재영은 “쇼핑몰 시작 이후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진재영 편은 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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