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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사망한 친오빠 언급하며 눈물 쏟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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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00억’ 진재영, 사망한 친오빠 언급하며 눈물 쏟은 이유는?

동아닷컴입력 2014-10-07 18:14수정 2014-10-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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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진재영

배우 진재영이 사망한 친오빠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보였다.

7일 방송될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예고편에는 배우 진재영이 출연해 오빠의 죽음에 대해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해당 예고편에서 진재영은 “오빠가 나 때문에 죽은 것 같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다면 자기도 자기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았을텐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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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재영은 “오빠가 편안한 곳에서 이제 쉬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도 눈물을 보였다.

한편 진재영의 친오빠 故 진재희 씨는 지난 2004년 12월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했다. 특히 진재영 오빠 진재희 씨는 진재영의 매니저로 활동했기에 연예계에서도 애도물결이 쏟아진 바 있다.

진재영이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밤 12시 20분 ‘연예계 CEO특집’ 1탄으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연매출 200억 비결과 몸매 관리 비법을 비롯해 초호화 자택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진재영 ‘택시’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진짜 대단해”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속이야기 궁금했다” “진재영 연매출 200억, 솔직한 토크 기대” “진재영 연매출 200억, 방송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재영.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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