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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신화, 초호화 저택 공개 ‘호텔이야 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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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연매출 200억 신화, 초호화 저택 공개 ‘호텔이야 집이야’

동아닷컴입력 2014-10-07 15:06수정 2014-10-0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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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사진= tvN 제공

‘진재영 연매출 200억’

연매출 200억 신화를 가진 배우 출신 쇼핑몰 CEO 진재영의 집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

7일 방송될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진재영의 초호화 집 방문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공개된 진재영의 집은 연매출 200억에 걸맞게 초호화 럭셔리한 모습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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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만석은 “게스트 방 마저 우리 집보다 더 좋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진재영은 “게스트 방을 가장 자주 찾는건 신봉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의 주인공 진재영 집 공개로 화제가 된 이날 녹화 방송은 7일 12시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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