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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80% 이상 3층 이상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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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80% 이상 3층 이상에 위치

동아닷컴입력 2014-10-07 14:26수정 2014-10-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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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동익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산후조리원 550여 곳 중 83%인 460여 곳의 산후조리원이 3층 이상에 있었다.

6층 이상인 산후조리원도 전체 35%인 19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10곳 중 8곳이 중고층에 있으면 화재 발생에 있어 취약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최 의원은 “고층에 있는 산후조리원은 화재 등 비상시 산모와 신생아가 대피하는 게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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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화재가 났을 때심각하네요” “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고층에 위치하면 위험한거 아닌가요” “산후조리원 화재 취약, 화재에 미리 예방해야할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MBC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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