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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10년 무명 설움을 딛고 꽃 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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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10년 무명 설움을 딛고 꽃 핀 스타’

동아닷컴입력 2014-10-07 08:19수정 2014-10-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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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사진 = tvN ‘명단공개 2014’ 화면 촬영

이유리, ‘10년 무명 설움을 딛고 꽃 핀 스타’

배우 이유리가 광고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등극했다.

6일 저녁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최소 10년, 무명의 설움을 딛고 꽃 핀 스타’라는 주제로 ‘왔다 장보리’에 출연하는 이유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유리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이라는 캐릭터로 명품 악역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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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던 이유리는 14년간의 무명 생활을 딛고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유리는 이날 공개된 과거 인터뷰 영상에서 “중간에 사라지지 않고 이렇게 연기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스타만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배우로서 소신을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처음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왔다! 장보리’는 인기에 힘입어 2회 연장 돼 오는 12일 52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누리꾼들은 "이유리 '왔다 장보리'에서 연기 정말 잘하더라", "이유리 올해 연기대상 대상감이다", "이유리 예쁜데 연기도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리. 사진 = tvN ‘명단공개 201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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