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투입…거짓말 같은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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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6월 15일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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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혼다’

코트디부아르가 간판 공격수 디디에 드록바의 교체 투입 후 역전에 성공했다.

15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코트디부아르와 일본의 경기.

일본은 전반 16분 혼다 게이스케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드록바는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가 후반 16분 세레 디와 교체 투입됐다.

드록바 교체 투입 후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19분과 21분 윌프리드 보니와 제르비뉴의 연속골로 2-1 역전에 성공했다.

코트디부아르는 피파랭킹 23위, 일본은 46위다.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상대전적은 3전 2승1패로 일본의 우세.

일본의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은 16강(2010년)이다.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를 통과한 적이 없다.

축구팬들은 “코트디부아르 일본, 역시 드록바 대박”, “코트디부아르 일본, 혼다 중거리 슈팅도 좋긴 헀는데”,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가 날아다니네 혼다도 힘내라”, “코트디부아르 일본, 양팀 에이스가 해결사”, “코트디부아르 일본 드록바 혼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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