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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종영 소감 “뼈대를 갖출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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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종영 소감 “뼈대를 갖출 수 있었던 시간”

동아일보입력 2014-04-25 16:41수정 2014-04-2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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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사진=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서강준이 ‘앙큼한 돌싱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서강준은 24일 소속사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미니시리즈 주연을 맡아 마지막 촬영을 마치기까지 설렘과 긴장의 연속이었다”며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좋은 스태프와 선배님들을 만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배워가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강준은 “무엇보다 너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 내가 배우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뼈대를 갖출 수 있던 시간들이었다.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또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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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극중 차정우(주상욱 분)의 제자이자 나애라(이민정 분)를 짝사랑하는 국승현 역을 맡았다. 서강준은 사랑스러운 연하남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어두운 면모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재벌이 되어 돌아온 이혼한 남편과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돌싱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총 16부작으로 16회가 24일 밤 10시에 방영됐다.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을 접한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연하남의 정석”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아쉽다” “‘앙큼한 돌싱녀’ 서강준, 좋은 작품으로 다시 보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판타지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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