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변호인’ 집에서 본다…가격은 1만 원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2월 26일 18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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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영화 '변호인'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IPTV 서비스를 시작해 집에서 시청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영화 '변호인' 배급사 NEW측은 26일, 이날 자정부터 IPTV, 디지털 케이블 TV, 온라인, 위성,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에 KT 올레TV, SK Btv, LG U+, 디지털 케이블TV와 곰TV, 웹하드, 구글 플레이 등에서 영화 '변호인'을 감상할 수 있다.

가격은 편당 1만 원. 하지만 극장 동시 다운로드 서비스 기간인 2주가 지나면 4000원으로 가격이 떨어진다.

영화 '변호인'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권 변호사 시절의 일화를 모티브로 삼은 작품으로, 누적 관객수 1136만 명을 모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영화 '변호인'의 흥행성적은 국내개봉 역대 박스오피스 9위다. 역대 1위는 외화 '아바타'로 1362만 명을 동원했다.

영화 '변호인' IPTV 서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변호인' 다운 받아서 다시 봐야겠다", "'변호인' 배우들 연기 정말 잘했는데", "'변호인' 누적관객수 1136만이라니", "'변호인' 아직 못 봤는데 잘됐네", "'변호인' 정말 흥행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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