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정-심석희, 속옷 매장서 거대한 사이즈에 ‘화들짝’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2월 26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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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공상정-심석희/이은별 블로그
사진제공=공상정-심석희/이은별 블로그

쇼트트랙 선수 공상정과 심석희가 속옷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케이트 선수 이은별은 23일 자신의 블로그에 "심심해서 캘거리 전지훈련 묵은지 끄집어내기"라는 글과 함께 공상정과 심석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은별은 "진짜 엄청난 컵의 속옷을 보고 놀라서 사이즈에 기념으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상정과 심석희가 한 속옷 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상정과 심석희는 각각 보라색, 흰색 속옷을 들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공상정, 심석희가 포함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대표팀은 25일 귀국했다. 공상정과 심석희가 속한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상정-심석희, 귀여운 모습이다", "공상정-심석희, 여고생다운 장난", "공상정-심석희, 일상 모습 사랑스럽다", "공상정-심석희, 속옷 매장이구나", "공상정-심석희, 둘이 친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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