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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0’ 걸스데이 소진, 파격적인 뒤태 노출…농염한 섹시미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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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0’ 걸스데이 소진, 파격적인 뒤태 노출…농염한 섹시미 뽐내

동아일보입력 2014-02-04 13:24수정 2014-02-0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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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걸스데이 소진 파격 뒤태

"내년이면 서른 살"이라며 나이를 공개한 걸스데이 소진의 파격적인 섹시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소진은 신곡 '썸띵(something)' 발표에 앞서 공개했던 섹시 화보에서 파격적으로 등 라인을 드러낸 채 농염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소진의 허리 라인 아래 새겨진 타투(문신)가 더욱 눈에 띈다. 소진의 섹시미는 소진이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면서 새삼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걸스데이에서 소진을 제외한 멤버들의 나이는 각각 유라가 92년생, 민아가 93년생, 혜리가 94년생이다. 86년생인 소진과는 6-8살 차이가 난다. 소진은 같은 원년멤버인 민아와의 다리 역할을 하던 지해-지선(이상 89년생)이 연이어 걸스데이를 탈퇴하고 유라와 혜리가 합류하면서 '나이 차이 많은 언니'가 됐다. 소진은 기계과 출신의 '리얼 공대녀'라는 사실도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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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소진은 3일 KBS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자리에서 "말도 하기 싫지만 한 해 더 있으면 서른"이라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걸스데이 소진 뒤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소진, 너무 예쁜데", "걸스데이 소진, 여자 섹시미는 서른부터임", "걸스데이 소진, 몸매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걸스데이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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