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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교육과 논리적 표현력 향상을 위한 ‘한솔수리논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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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교육과 논리적 표현력 향상을 위한 ‘한솔수리논술’ 출시!

입력 2014-01-21 12:56수정 2014-01-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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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교육의 가장 큰 변화는 STEAM 교육 등의 도입으로 융합적ㆍ창의적 사고력이 요구된다는 점이다. 여기서 STEAM 교육이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의 약자를 딴 과학, 예술, 수학 등을 모두 융합해서 교육하는 방식을 말한다.

STEAM 교육방식으로 인하여 서술형ㆍ논술형 출제가 확대되어 답이 맞아도 풀이과정의 정확성 뿐 아니라 창의력과 사고력이 없으면 감점되는 채점 방식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초중 수학 전문 ㈜한솔플러스수학교실에서는 ‘한솔수리논술’ 교재를 출시한다.

대중적 초등 수리논술 구현한 ‘한솔수리논술’과 ‘한솔독서논술’


올 1월 출시되는 ‘한솔수리논술’ 교재는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4+1” 학습 모델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 “4+1”은 자기주도적 1:1 맞춤학습을 중심으로 하는 주 4회 학습과 수리 또는 독서 논술의 주 1회 창의 융합형 학습을 결합한 것이다.


‘한솔수리논술’은 유클리드, 파스칼, 가우스의 3단계, 단계별 12권의 교재로 구성된다. 발전 단계를 고려해 수학적 주제를 편성하고, 추론과 연상으로 이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리 개념을 학습함으로써 영재나 최상위권 학생들뿐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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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표, 그림, 마인드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수렴적 사고 과정을 통해 수학적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토론과 말하기, 쓰기 등 다양한 발산적 사고 활동으로 문제해결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다. 특히, 한솔수리논술은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한 논리적 표현력과 수학적 글쓰기를 강화하였다.

또한,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스토리텔링형, 융합형 교과서 개정, 초중고 서술형ㆍ논술형 출제 강화, 수능 융합형으로 개편하여 논술 영향력 확대 등 교육 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출시한 ‘한솔독서논술’ 교재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강한 자신감으로 사업 확대해나가는 한솔플러스수학교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독자적인 연구와 더불어 끊임없이 선생님들의 의견을 수렴ㆍ반영하고, 많은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여 우수콘텐츠 및 학습시스템으로 문제은행 솔루션과 온라인 학습관리시스템 기반의 일대일 맞춤학습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등·중학 수학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은 최단 기간 100호, 1,000호, 1500호점 개설, 1만, 2만 회원 달성 성과와 함께, 이제 프랜차이즈 교육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는 자기주도적 1:1 맞춤학습, 강의식 보다 코칭식, 결과보다 과정 중시, 기계적 문제풀이보다 개념과 원리를 중시하는 학습 모델의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라고 한솔플러스수학교실의 김영환 대표는 평가한다.

아울러 김영환 대표는 “그동안 올바른 수학 교육과 학습 철학에 근거하여 콘텐츠와 시스템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개발해왔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시장 만족도와 새롭게 출시한 ‘한솔독서논술’과 ‘한솔수리논술’을 기반으로 가맹점과 회원 수를 적극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움말: 한솔플러스수학교실 www.hsplus.co.kr, 1577-0943>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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