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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7.8%…수목극 2위 ‘기대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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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7.8%…수목극 2위 ‘기대만발’

동아일보입력 2014-01-16 08:49수정 2014-01-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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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KBS
KBS2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이 첫방송에서 동시간대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첫 방송된 '감격시대'는 7.8%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23.1% 시청률로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MBC '미스코리아'는 6.8% 시청률을 기록, '감격시대'에 밀려 3위로 하락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중·일 3국의 청년들의 인생과 사랑을 뜨겁게 그려낸 작품이다. 1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KBS의 야심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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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재미있었다", "'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수목극 치열하다", "'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2위로 출발", "'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대박나길 바란다", "'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감격시대' 첫방송 시청률/KBS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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