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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빠빠빠, 이경규도 춤추게 만들어… 열광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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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빠빠빠, 이경규도 춤추게 만들어… 열광의 도가니

동아닷컴입력 2013-12-31 14:40수정 2013-12-3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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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돌발 빠빠빠 댄스로 시상식 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지난 30일 열린 SBS 연예대상에서는 걸그룹 크레용팝이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의 어린이들과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다.
이날 크레용팝의 ‘빠빠빠’ 무대가 후렴구에 이르자 갑자기 ‘런닝맨’ 멤버인 유재석, 이광수, 김종국 등이 자리에서 일어나 직렬 5기통 춤을 따라 추기 시작했다.
이에 이경규, 강호동, 박준규, 광희 등도 동참해 춤을 따라했고 시상식장은 순식간에 초토화가 됐다.

한편 이날 SBS 연예대상에서는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경규는 남자 최우수상을, 유재석은 ‘런닝맨’으로 시청자가 뽑은 최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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