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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한밤중 강남 극장에서 몰래 4DX 영화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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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한밤중 강남 극장에서 몰래 4DX 영화 관람

동아일보입력 2013-12-31 14:02수정 2013-12-3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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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숲
야구모자로 얼굴을 가린 배우 공유가 한밤 중 강남의 한 극장에서 몰래 영화를 관람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공식 트위터에는 공유의 특별한 셀카(셀프카메라) 사진이 31일 공개됐다. 트위터에는 "2013 마지막 날, 공유 배우의 소중한 셀카 사진과 멘트 도착! '내 첫 4DX가 '용의자'라니..^^ 4DX의 진가는 역시 카체이싱 장면... 오늘 극장에서 몰래 영화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유는 어두운 극장 안에서 모자를 눌러 썼다. 하지만 훈훈한 외모와 미소는 감춰지지 않았다. 팬들은 "그 극장 어디였나?", "공유와 같이 영화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공유가 주연한 액션영화 '용의자'는 개봉 첫 주 182만 관객 동원하며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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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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